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euc-kr"?>
<rss version="2.0"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>
<channel>
<title>리페어센터.COM &gt; 노트북수리 &gt; 노트북 배터리 정보</title>
<link>http://srroom.com/bbs/board.php?bo_table=02_6_2</link>
<description>테스트 버전 0.2 (2004-04-26)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<item>
<title>[펌] Battery Pack 기능 및 장점</title>
<link>http://srroom.com/bbs/board.php?bo_table=02_6_2&amp;wr_id=19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- 전지 보호 기능<br/>&nbsp;<br/>&nbsp; SMART 배터리는 Microchip이 PCM에 내장되어 있어 주로 SM BUS Protocol을 통하여<br/>&nbsp; 단말기와 양방향 통신을 할 수 있는 제품이며, 상반되는 개념의 DUMB 배터리와는 달리<br/>&nbsp; 다음과 같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. <br/>&nbsp; SMART 베터리를 사용하는 제품은 의료장비, 노트북 등 사용시간을 정확히 필요로 하는 Device에서<br/>&nbsp; 주로 사용되고 있다.<br/>&nbsp; 최근에는 Cell Pone, PDA, 게임기 등 거의 대부분의 이동용 장비에 적용되고 있는 추세이다. <br/>&nbsp;<br/>- 통신 기능<br/>&nbsp;<br/>&nbsp;전압, 전류, 온도, 방전, 충전시간 등의 전지 정보를 얻은 후, 알고리즘 연산 과정을 통한<br/>&nbsp;자체적 보정을 수행하여 단말기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택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다.<br/>&nbsp;전지의 잔존 용량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이것은 배터리 외부 표면의 LED, Device 통신을 통하여<br/>&nbsp;확인할 수 있다. <br/><br/>- DATA 저장 기능 및 운영 장점<br/>&nbsp;<br/>&nbsp; PCM내에 내장된 EEPROM등의 메모리에 잔존 용량,사용 횟수,제조사 정보,배터리의 화학적 특성등의<br/>&nbsp; DATA를 저장하고, 전지의 정확한 정보(전압, 전류, 잔존 용량, 전지자체의 Cycle Count→수명)를<br/>&nbsp; 본체에 제공하며, 이 정보를 토대로 본체에서는 효율적인 전원 관리(Power Management)가<br/>&nbsp; 가능하게 된다. <br/><br/>&nbsp;  기존의 Battery는 전지상태를 Battery Voltage 와 온도만으로 판단하므로 부정확하고, <br/>&nbsp;  Battery의 전압 및 온도는 충/방전 Current의 크기, 주위 온도, 전지의 사용횟수에 따라 다르므로<br/>&nbsp;  전지의 전압 및 온도만 근거로 사용할 경우 신뢰성이 매우 낮아진다. <br/><br/>&nbsp;  최적의 충/방전이 불가능, 전지 수명단축, 사용 가능한 용량의 낭비 등으로 소비자들의 가장 큰 불만인 <br/>&nbsp;  배터리 잔량 부 정확도가 발생된다. 따라서 기존 Battery에 회로적 기능과 SM BUS 통신 기능을<br/>&nbsp;  추가하여 상기의 문제점들을 해결한 전지를 Smart Battery라고 한다.<br/>&nbsp;  Battery는 충/방전 사이클이 늘어남에 따라 용량이 감소하는 특성이 있어 용량정보를<br/>&nbsp;  메모리(EEPROM)등에 저장하여 갱신해야 하며 Battery의 충/방전, 사용시의 주변 온도, Battery의<br/>&nbsp;  특성에 따른 전지의 열화도 계산 등이 Battery의 사용가능 시간 예측, 용량값의 갱신 등으로<br/>&nbsp;  사용될 수 있도록 Smart Chip에 적합한 알고리즘으로 구현되어야 한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리페어센터</dc:creator>
<dc:date>Tue, 25 Oct 2011 20:21:13 +0900</dc:date>
</item>
<item>
<title>[펌] 리튬이온 배터리 - 보호회로 기본원리</title>
<link>http://srroom.com/bbs/board.php?bo_table=02_6_2&amp;wr_id=1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◆리튬이온 배터리-보호회로 기본원리<br/><br/>&nbsp; &nbsp; 1. 과충전 보호 기능:과충전에 의한 전지 발열·파열 등을 막기 위해,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과충전 검출 전압 이상시 충전을 정지.<br/>&nbsp; &nbsp; 2. 과방전 보호 기능:과방전에 의한 전지 열화를 막기 위해 과방전 검출 전압 이하로 방전을 정지.<br/>&nbsp; &nbsp; 3. 과전류 보호 기능:기기 고장등으로 이상 전류가 흐를 경우 방전을 정지.<br/>&nbsp; &nbsp; 4. 합선 보호 기능:전지 팩이 외부 쇼트 등에 의해 수십 A이상 대전류가 흘렀을 경우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신속하게 방전을 정지.<br/><br/>&nbsp;  보호 IC과충전, 과방전, 과전류, 합선을 검출하고, 충전 제어 SW나 방전 제어 SW를 <br/>&nbsp;  컨트롤제어 SW통상 FET로 구성, 보호 IC 출력 충전 전류 또는 방전 전류를 차단PTC온도가<br/>&nbsp;  규정 이상하게 오르면 급격하게 저항값이 늘어나 전류를 흐르느 것을 차단.<br/><br/>&nbsp;  ★리튬이온 배터리는 보호회로가 왜 필요한가요<br/><br/>&nbsp;  니켈수소나 니켈 카드뮴 전지와는 달리 리튬이온이나 리튬 폴리머 전지는 가볍고 고용량의 <br/>&nbsp;  에너지가 밀집되어있는 아주 유용한 충전지 이지만 휘발유보다 더 휘발성이 강한 액체가 <br/>&nbsp;  들어있어 과충전시, 정확한 전류 제어 보호회로없이 직병렬로 연결하여 보관시 스스로 <br/>&nbsp;  특정셀에 과 전류가 집중 되었을시 화기에 접근시 커다란 화염(셀당 약 30~50 Cm)을 동반한 <br/>&nbsp;  발화(폭발)가 일어나므로 리튬전지 1개 또는 여러개를 조합하여팩으로 만들시에는 시중에 <br/>&nbsp;  나도는 싸구려 보호회로 보다는 검증된업체의 보호회로를 선택하여야하며 보호회로만가지고는 <br/>&nbsp;  부족하므로 좀 비싸더라도 안전한 센서들을 부착하여 과충전 및 과 방전을 정확히 감지해서 <br/>&nbsp;  제어해야합니다. <br/><br/>&nbsp;  요즘 자주 일어나는 휴대폰 배터리 폭발 사고 역시 안전을 별로 염두에 두지않은 결과이며 <br/>&nbsp;  때로는 인사사고까지 야기합니다.<br/>&nbsp;  실제로 시중에 나도는 보호회로들을 테스트해보면 4.3V 이상 입력이나 과방전시에도 되어도 <br/>&nbsp;  단전이 되지않는 회로가 허다하므로 선택전, 조립후 실제 정확히 동작하는지를 테스트해야하며 <br/>&nbsp;  전문 지식을 갖춘업체에 의뢰를 하여 설계 또는 제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<br/><br/>&nbsp;  또한, 리튬전지는 과 방전되어 일정 전압 이하로 떨어지면 셀이 파손되어 충전용량이 급격히 <br/>&nbsp;  줄어들거나 아예 못쓰게될 경우가 많으므로 약 3V 이하 에서는 방전이 더이상 이루어지지 <br/>&nbsp;  않도록 제어 되어야합니다.<br/><br/>&nbsp;  이처럼 리튬전지에 있어서 보호회로의 역할은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<br/>&nbsp;  설계시 가격보다도 안전에 더욱 신중을 기하셔야합니다. <br/><br/>&nbsp; &nbsp; 1.PCM(Protection Circuit Module)의 필요성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 리튬이온전지 및 리튬폴리머전지는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충전(過充電) 및 <br/>&nbsp; &nbsp; &nbsp;  과방전(過放電)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합니다.<br/>&nbsp; &nbsp; &nbsp;  셀(Cell)당 충전전압이 4.5V를 넘을 경우 전해질이 분해되어 가스가 발생하게 되거나, <br/>&nbsp; &nbsp; &nbsp;  안전 밸브에 압력을 가함으로써 셀 간의 압력을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.<br/>&nbsp; &nbsp; &nbsp;  따라서 셀에서 전해질이 누출하게 됩니다. 즉, 폭발의 위험성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.<br/>&nbsp; &nbsp; &nbsp;  반면, 배터리를 과방전 시킬 경우 음극이 파손되어 배터리의 성능을 저하시킵니다.<br/>&nbsp; &nbsp; &nbsp;  리튬이온 2차 전지의 위험성을 예방하기 위하여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가진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보호회로(PCM)가 필요합니다. <br/><br/>&nbsp; &nbsp;  2.PCM의 주요 기능<br/><br/>&nbsp; &nbsp;  1)과충전 보호(Overcharge Protection)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과충전으로 인한 과열 또는 폭발로부터 전지의 보호하기 위해서 특정 전압을 넘는 경우 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충전을 정지.<br/><br/>&nbsp; &nbsp;  2)과방전 보호(Overdischarge Protection)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과방전으로 인한 전지의 손상을 막기위해 특정 전압 이하일 경우 방전을 정지.<br/><br/>&nbsp; &nbsp;  3)과전류 보호(Overcurrent Protection)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기기 오류로 인해 전지에 비정상적인 전류의 흐름이 있는 경우 방전을 정지.<br/><br/>&nbsp; &nbsp;  4)단락 보호(Short-circuit Protection)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전지 팩의 외부 단락으로 인해 다량의 전류가 흐를 경우 순간적으로 충전을 정지.<br/><br/>&nbsp; &nbsp;  3.리튬이온 전지 (Lithium Ion Battery)의 PCM 적용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1912년 G.N. Lewis의 리튬전지 연구를 시작으로 1970년대 초에 최초의 비충전 <br/>&nbsp; &nbsp; &nbsp; 리튬 전지가 상용화되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1980년대에도 개발은 계속되었지만 안정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.<br/>&nbsp; &nbsp; &nbsp; 리튬은 금속 중에서 가장 가볍고, 우월한 전기 화학적 위치를 고수하고 있으며 대용량의 <br/>&nbsp; &nbsp; &nbsp; 에너지를 제공합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재충전 전지의 전극을 리튬 금속으로 사용하면 높은 전압과 풍부한 용량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<br/>&nbsp; &nbsp; &nbsp; 결과적으로 대단한 에너지 밀집체(密集體)입니다.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1980년대 이후 수많은 연구를 통해 리튬의 결정체들로부터 무차별적인 열의 상승에 <br/>&nbsp; &nbsp; &nbsp; 주의해야한다는 결손 요인을 발견하게 되었고, 1991년 휴대폰에 장착되어 있던 <br/>&nbsp; &nbsp; &nbsp; Li-Ion 전지가 폭발하면서 사람의 얼굴에 튀어 화상을 입힌 후에 대량의 재충전 리튬 전지가 <br/>&nbsp; &nbsp; &nbsp; 일본에 보내지는 Re-call 이 발생되기도 하였습니다.<br/>&nbsp; &nbsp; &nbsp; 그 후, 리튬 금속 고유의 불안정성 때문에 Li-Ion Cobalt Dioxide(LiCoO2)같은 화학물질에서 <br/>&nbsp; &nbsp; &nbsp; 나온 리튬을 쓰는 비금속 리튬 전지로 연구의 형태가 전환되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비금속 리튬은 리튬 금속보다 에너지 밀도(密度)면에서는 약간 낮으나 안전하였고 <br/>&nbsp; &nbsp; &nbsp; 충 방전시 확실한 예방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.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Li-Ion의 에너지 밀도는 적어도 Ni-CD의 2배 이상이고 부하(負荷) 전류량(電流量)도 상당히 <br/>&nbsp; &nbsp; &nbsp; 높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사실, Li-Ion은 방전 특성 면에서 Ni-CD와 상당히 유사하게 작용하며 쉽게 방전되지 않는 <br/>&nbsp; &nbsp; &nbsp; 특성을 갖습니다.<br/>&nbsp; &nbsp; &nbsp; Li-Ion 전지의 특성상 충 방전시의 최대치는 제한되어야 하며 cell의 온도는 모니터 되어야 합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그러므로 각 Li-Ion 전지팩은 충전시 각 셀의 절정 전압을 제한하고 방전시 cell전압이 너무 <br/>&nbsp; &nbsp; &nbsp; 낮게 떨어지는 것을 보호하는 PCM(Protection Circuit Module)을 갖추게 되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이러한 예방조치로 인하여 과충전으로 인한 리튬금속의 석출 가능성이 배제되었습니다.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기본적인 Li-Ion의 형태는 2가지로 Coke형과 Graphite형으로 구분되며 대부분의 제조사에서 <br/>&nbsp; &nbsp; &nbsp; 채택되고 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Graphite Li-Ion Cell은 거의 모든 휴대폰과 노트북, 컴퓨터, 캠코더 등의 주요 파워소스로서의 <br/>&nbsp; &nbsp; &nbsp;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제조사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Li-Ion 전지의 화학적 <br/>&nbsp; &nbsp; &nbsp; 성질을 향상시키려 노력 중입니다.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4.리튬폴리머 전지 (Lithium Polymer Battery)의 PCM 적용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 최근 들어 &#039;포스트 리튬이온 2차 전지&#039;라는 기치를 내세우면서 시장에 진출한 새로운 전지인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리튬폴리머 2차 전지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리튬폴리머 2차 전지는 한마디로 현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리튬이온 2차 전지인 단점을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보안한 차세대 2차 전지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.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 리튬폴리머 2차전지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 폴리머 전해질을 끼워넣고 그 외부를 집전체, <br/>&nbsp; &nbsp; &nbsp;  외장재 순으로 씌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폴리머 전해질은 모노마, 유기용제, 전해질염 등 3종류의 물질을 혼합해 사용하며 양극에는 <br/>&nbsp; &nbsp; &nbsp;  2P&#039;O₂를 음극에는 탄소재료를 사용합니다.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 이 리튬폴리머 2차전지의 장점은 우선 제작할 수 있는 두께에서 리튬이온 2차전지를 크게 <br/>&nbsp; &nbsp; &nbsp;  앞선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. 이 전지는 고체나 겔 상태의 폴리머를 사용하기 때문에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두께를 1㎜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기존 리튬이온의 두께가 6㎜였던 점에 비추어 보면 6배나 박형화를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이같은 특성은 전지의 크기와 디자인을 더욱 다양하게 할 수 있어 이를 사용하는 제품의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디자인에도 혁신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이 전지는 또 안전성이 높은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액체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이온 2차전지는 용액이 유출될 경우 발화로 인한 폭발 가능성이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높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따라서 출시 초기에 폭발사고를 겪고 보호회로를 부착하고 있는 리튬전지(1차전지)와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마찬가지로 폭발을 방지할 수 있는 보호회로를 부착하는 것이 불가피 합니다. 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 이와 달리 점성이 높은 겔 상태의 용액을 사용하는 리튬 폴리머 2차전지는 전지에 구멍이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나도 용액이 흘러나오지 않아 리튬이온 2차전지와 같은 발화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. <br/>&nbsp; &nbsp; &nbsp;  대형 제품을 만들지 않을 경우 리튬이온 2차전지보다 간단한 보호회로만 있으면 됩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리페어센터</dc:creator>
<dc:date>Tue, 25 Oct 2011 18:32:04 +0900</dc:date>
</item>
<item>
<title>[펌] 노트북의 배터리는 미사용 상태로 너무 오래 방치하면 수명이 떨어진다. VS 아니다,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.</title>
<link>http://srroom.com/bbs/board.php?bo_table=02_6_2&amp;wr_id=1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- 노트북의 배터리는 미사용 상태로 너무 오래 방치하면 수명이 떨어진다.<br/>&nbsp; VS 아니다,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.<br/><br/>&nbsp; 미사용 배터리에 대한 올바른 상식을 전해 드리자면, <br/>&nbsp; 배터리는 자체적으로 제어 회로가 내장되어 있어, 배터리를 분리하여도 배터리가 소모됩니다. <br/><br/>&nbsp; 그렇기 때문에 충전 후, 미 사용 상태로 너무 오래 방치될 경우에는 완전 방전으로 인하여<br/>&nbsp; 배터리 수명이 줄어 들 수 있으므로 방전되기 전에 주기적으로 충전하여 주어야 합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리페어센터</dc:creator>
<dc:date>Tue, 25 Oct 2011 18:16:06 +0900</dc:date>
</item>
<item>
<title>[펌] 노트북을 어댑터를 연결하고 사용할 때는 노트북 배터리를 빼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. VS 아니다, 배터리를 넣은후 어댑터와 연결하고 사용하는것이 좋다.</title>
<link>http://srroom.com/bbs/board.php?bo_table=02_6_2&amp;wr_id=1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- 노트북을 어댑터를 연결하고 사용할 때는 노트북 배터리를 빼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. <br/>&nbsp; VS 아니다, 배터리를 넣은후 어댑터와 연결하고 사용하는것이 좋다.<br/><br/>&nbsp; 어댑터와 배터리 사용에도 많은분들이 의문점을 가지고 계십니다. <br/><br/>&nbsp; 이 의문점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배터리는 소모품인 만큼 충전 횟수에도 영향이 있습니다. <br/>&nbsp; 배터리를 빼고 사용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 방법이지만, 배터리 내부에 있는<br/>&nbsp; 제어 회로 또한 배터리를 소모하므로 장시간 배터리를 분리하였을 경우 완전 방전이<br/>&nbsp; 이루어 질 수 있어, 장시간 배터리를 분리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. <br/><br/>&nbsp; 또한, 갑작스런 정전 및 AC 어댑터가 예기치 않게 분리될 경우 전원이 꺼지므로<br/>&nbsp; 현재 작업중인 파일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, 배터리를 장착 후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리페어센터</dc:creator>
<dc:date>Tue, 25 Oct 2011 18:14:26 +0900</dc:date>
</item>
<item>
<title>[펌] 노트북 배터리를 한번에 완전히 충전해야 하는지, 아니면 자주 충전해서 써야 하는지 궁금.</title>
<link>http://srroom.com/bbs/board.php?bo_table=02_6_2&amp;wr_id=15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- 많은 분들이 노트북 배터리를 한번에 완전히 충전해야 하는지, 아니면 자주 충전해서 써야 하는지<br/>&nbsp; 궁금해 하십니다. <br/><br/>&nbsp; 먼저 배터리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, 니켈카드뮴(Ni-Cd) 및 니켈수소(Ni-Mh) 충전배터리는<br/>&nbsp; 메모리 효과라고 하여 조금 사용하고 충전하고 또 조금 사용하고 다시 충전 할 경우 배터리가 <br/>&nbsp;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의 한계를 기억하는 것처럼 고유 용량이 줄어 들게 됩니다.<br/>&nbsp; 그래서 이 메모리 효과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완전방전 충전을 해야 합니다. <br/><br/>&nbsp; 과거(대략15년 전)에는 Ni-CD/Ni-Mh 배터리를 노트북 배터리로 사용하였기에 위와 같은 속설이<br/>&nbsp; 아직까지 전해진 것 같습니다. <br/><br/>&nbsp; 하지만, 현재의 노트북들은 리튬이온(Li-Ion) 배터리를 채용하고 있기에 이는 잘못 된 속설 입니다.<br/>&nbsp; 리튬이온 배터리는 단위 셀당 전압이 높고 용량이 크며 메모리효과가 없다는 장점이 있기에<br/>&nbsp; 요즘은 대부분의 IT 기기에 채용되고 있습니다.<br/><br/>&nbsp; 리튬이온 배터리는 조금 사용하고 적정량을 다시 충전하는 방식이 좋으며 그러다 용량이 줄어들 경우<br/>&nbsp; 완전방전 완전충전을 한번 해주고 다시 조금만 사용하고 다시 충전하는 사용방식이 장수의 비결입니다.<br/><br/>&nbsp; 과도한 방전과 충전은 리튬이온 배터리 수명에 치명적이기에 과도한 방전/충전을 막기 위한<br/>&nbsp; 보호 회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.<br/>&nbsp; 하지만 10%이하로 방전된 상태에서 장기간 보관할 경우 자연방전과 내부 보호회로가<br/>&nbsp; 소모하는 전류로 인해&nbsp; 한계치 이하로 과방전 되어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하므로<br/>&nbsp; 장기간 보관 할 때는 80%정도 충전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리페어센터</dc:creator>
<dc:date>Tue, 25 Oct 2011 18:11:57 +0900</dc:date>
</item>
</channel>
</rss>
